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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8시간 전 신설 요청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3년 전 (2022/10/15) 게시물이에요
어제 일인데 

손님으로 아빠뻘되는 중년 남성 세명이 왔어 

골벵이 무침 큰걸 시킴 거기다 국수사리 많이 추가하고 

젓가락으로 비비기 힘들다고 비닐장갑끼고 

나보고 비벼달래 그래서 암 생각없이 끼고 비벼주는데 

'젊은 아가씨가 비벼주니 맛있게 보이네' 이러는거야.... 

기분나쁘긴 했는데 대충 흘려들었단 말야 

근데 또 술은 여자랑 마셔야 맛있는데 술 잘하냐고 묻더라고 잘못한다니깐 아쉽네요 이러고... 누구봐도 딸뻘인 여자알바한테 그 말들이 할 소린지 너무 짜증나는거야 

사장님(남자)한테 하소연 했는데 내 말은 공감도 못해주고 드물게 저런 사람들이 있다 이게 끝이고.. 

여기서 두 달 일하고 처음 겪는거긴 한데 다시 생각해도 찝찝하고 불쾌해서 여기다 푸념해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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