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끝날 당시만 해도 무조건 온리 서울 돈 조금 줘도 서울 이랬음 학교가 좋은 곳이 아니더라도 서울에서 서울 생활해보고 싶고 어차피 서울로 취업하는게 더 쉽겠지 이런 마인드였음 근데 막상 학교 다니니까... 사람 너무 많은 것도 질렸고.... 자취 하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그것도 너무 많이 나가고ㅋㅋㅋㅋ큐ㅠㅠ 차라리 이 돈이면 집 밥 먹고 부모님한테 30만원 생활비 드리면서 예민한거 다 이해받는게 났겠다 이런 생각으로 집 근처로 최대한 취업함....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부모님이 강하게 지금 대학 반대하시고 지방쪽으로 보내셨으면 아직도 서울에 한 맺혔을 것 같긴 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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