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시절 괴로운일이 계속돼서, 맨션에서 뛰어내리기위해 13층 난간에 발을 디디고 올라선적이 있다.다만, 그것을 눈치챈 엄마가 울면서 유치원때 만들어서 어머니의 날에 주었던 「뭐든지 소원을 들어주는 티켓」을 지갑에서 꺼내서.둘이서 끌어안고 울었지만, 그 이후 죽고싶다고 생각한적은 없다.— 으랏차 일본트윗 번역맨 (@Honyakuuman) October 14,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