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안 될거 같아서 정신적으로 너무 병들어 가고 있어서 팀장 때문이지만 그말은 못 하고 또 눈치보면서 죄송하다 라는 말만 수십번 한 거 같다 당연히 많이 죄송해야지 니한테 쓴 시간들이 얼만데 일 늘어나겠네 왜 내 사람이 안 되냐 나도 힘들다 라고 듣고 있으면서도 그저 죄송하다라는 말밖에 ㅠㅠ 하지만 맞는 말이기도 해서 ㅠㅠ 뭔가 후련할 줄 알았는데 눈치만 본다고 그저 고개만 숙이고 있네..... ㅠ 빨리 퇴사날이 오면 좋겠다 다른 직원들 볼 면목도 없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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