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애슐리 갔다왔는데, 치킨이 맛있어보이길래 옆에 모르는 아주머니가 엄마인줄알고... 엄마~ 이거 겁나게 맛있다? 하면서 집게로 집어서 접시에 담아주고 보니 모르는 분이었어ㅜ 순간 멍창피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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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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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랑 애슐리 갔다왔는데, 치킨이 맛있어보이길래 옆에 모르는 아주머니가 엄마인줄알고... 엄마~ 이거 겁나게 맛있다? 하면서 집게로 집어서 접시에 담아주고 보니 모르는 분이었어ㅜ 순간 멍창피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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