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케잌 기프티콘을 받으셨는데 나보고 이거 빵으로 대체해서 사오라고 했어 그래서 그냥 옷만 휘뚜루마뚜루 입고 그 불매하는… 그 브랜드를 일단 갔어 빵은 바꿔야되니까 오늘안에 안 바꾸면 뭐라고 난리칠지 몰라서 케익 가격이 29,000원이래 그래서 그거 가격 대충 맞춰서 빵 계산하고 하는데 2만 3천얼마가 나왔는데 맞추라는거야 그래서 두개를 더 사고 가격이 나왔는데 550원이 부족하대 하필 내가 지갑도 안들고오고 핸드폰만 달랑 들고 왔는데 직원이 이거 가격 맞춰야된다 하는데 550원짜리가 뭐가 있어 그래서 그냥 안해도 되냐고 하니까 그럼 제가 알아서 맞춰 드린다 해서 알겠다고 영수증이랑 빵 챙겨서 집으로 왔다? 엄마가 전화를 한거야 빵 바꿨냐 그 케익 얼마냐 하길래 이만구천원이라고 말하고 나서 550원이 남았다 나는 그거 원래 안 채우고 올려고 했는데 그래서 그냥 그 직원이 550원 가격 맞춰서 계산해줬다 이런 식으로 말했다? 근데 못 알아들어 짜증남… 550원에 대한 물건을 줬냐 대체 그게 무슨 말이냐 너랑 대화가 안 통한다면서 전화 끊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열불이 터지는거야 나는 그냥 그 직원이 이런식 저런식으로 알아서 처리 해줬다 그건데 엄만 그 550원에 대한 물건이나 빵을 너한테 줬냐 이건데 내가 이상한거야 엄마가 이상한거야? 나 아직도 속 터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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