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냈던 여자애가 나 초등학교 홈페이지 아이디 비번을 알았는데 ( 어떻게 알았는지 기억 안남 내가 알려줬는지 우리집 컴퓨터 옆에 적혀있던 걸 봤는지 ) 홈페이지에 자유게시판 이런 거 있었잖아 01년생인데 다들 기억남? 거기에 막 인사도 하고 반 친구들이랑도 얘기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어느날 담임쌤이 나 부르고 애들도 이상하게 쳐다봐서 가봤더니 누가 자유게시판에 내 아이디로 엄청 야한 사진 그려서 올려놨었음 초등학생이 그렸다고 생각할 수 없을정도로 ㅇㅇ 초2때 일이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넹 걔 체대가서 잘 살고있는데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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