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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7
이 글은 3년 전 (2022/10/22) 게시물이에요
나도 예쁘게 꾸미고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내가 평소에 동경하기만 하고 실제로 입어보지는 못 했던 섹시한 스타일의 옷을 큰마음 먹고 사서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들한테 야해보이는 섹시한 옷 입고 예쁘게 꾸미고 나가려고 했는데 나가려는 순간 엄마가 날 봤나봐 나한테 갑자기 엄청 크게 소리 지르면서 나한테 옷 그따위로 입고 어딜 나가냐고 다시 기어오라는거야 갑자기 언성 높이는 엄마 때문에 너무 놀라고 기분 불쾌해졌는데 참고 엄마한테 왜 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나한테 옷을 왜 그따위로 입냐고 룸빠에서 일하는 창.년이냐 니가 술집여자냐 성매매녀냐 창.년이냐 그런 말들을 하길래 내가 너무 상처 받아서 엄마가 성매매녀들 창.년들이 입는 옷을 어떻게 알아? 엄마도 성매매녀 창.년이었어? 라고 물었더니 엄청 세게 뺨 맞았어 엄마는 진짜 미친여자처럼 고래고래 악 지르고 물건들 깨버리고 진짜.. 너무 끔찍했어 나는 죄인처럼 집에서 도망치듯이 나와서 밖에서 혼자 몇분동안 계속 울었어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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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왜 그런옷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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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가 너무 심하셨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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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처음에는 왜 야해보이는 옷을 입고 남자들 만ㄴ나러 간다는건지 이해가 안됐는데 마저 읽으니까 이건 어머니가 잘못하신게 맞아 누가 딸한테 그런 말을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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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가 먼저 심하게 말하긴 했는데 쓰니도 그렇게 잘한거 같지는 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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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떤 옷이었는지는 몰라도 어머니 말씀 개심하게 하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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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대체 뭔 옷이었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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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머니 입장에서는 당연히 뭐라 할 순 있는데 언행이 너무 과하셨던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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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머니들 딸한테 먼저 심한말해놓고 똑같이 말하면 반응 저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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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꼭 그 직종이여야지만 아는 건 아니니까 근데 어머니가 먼저 너무하셨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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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야해보이는옷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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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제발 어그로이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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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ㄹㅇ 남자한테 야해보이는 섹시한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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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 문장이 좀 이상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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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긍깤ㅋㅋㅋ태어나서 저렇게 말하는 여자애 첨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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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너 몇살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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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대 초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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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가 그런 생각 그런 행동을 하는 데에는 어머니 잘못이 큰 거 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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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여기서 무슨 옷이었냐 왜 그런 옷을 입었냐 이러는 애들은 맥락맹이야? 옷 야하게 입으면 엄마가 딸한테 ㅊ녀같다 이런 말 해도 되는 부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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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머니가 너무 하셨긴 하다.. 말을 심하게 하셨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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