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고 소소한 얘기하고 잠에 들고 아침에 짧게 안부묻고 다시 서로 할일 하는 연락 많이 안하지만 사랑하는 그런 연애 하고싶다.. 설렘보다는 가족처럼 당연하게 옆에 있는 그런 연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