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위해 하는건지 모르겠다... 어차피 누구한테 잘보일 이유도 없고, 살쪄도 예쁘다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딱히 필요성을 못느낌.... 근데 오히려 칼로리 신경안쓰고 막 먹어도 되는 지금이 더 행복한거같아(몸무게 67) 과체중이긴 한데... 몰랑 안할거얔ㅋ
| 이 글은 3년 전 (2022/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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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위해 하는건지 모르겠다... 어차피 누구한테 잘보일 이유도 없고, 살쪄도 예쁘다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딱히 필요성을 못느낌.... 근데 오히려 칼로리 신경안쓰고 막 먹어도 되는 지금이 더 행복한거같아(몸무게 67) 과체중이긴 한데... 몰랑 안할거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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