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한테 거절하기가 힘드니까 더 그런 것 같음 버릇 없어 보일까봐 또래한테 하듯이 거절을 못하니까 그게 무슨 같은 마음 표현한 것처럼 막 나한테 그랬던 기억이 너무 생생하고 끔찍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