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이불,베개속에 파묻혀있거나 애인 등에 얼굴 파묻고 껴안고 있어도 금세 숨이 막혀오는데 안그래도 공황장애를 겪어던 사람으로서 숨이 안쉬어지고 턱턱 막히고 손발 저려오고 앞이 안보이고 죽을 거같은 느낌이 무슨 느낌인지 잘 아는데.. 심정지까지 갈 정도의 질식사면 도대체 얼마나 고통스럽고 그 직전이 무슨 기분일지 감히 상상도 안가서 너무 끔찍해 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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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이불,베개속에 파묻혀있거나 애인 등에 얼굴 파묻고 껴안고 있어도 금세 숨이 막혀오는데 안그래도 공황장애를 겪어던 사람으로서 숨이 안쉬어지고 턱턱 막히고 손발 저려오고 앞이 안보이고 죽을 거같은 느낌이 무슨 느낌인지 잘 아는데.. 심정지까지 갈 정도의 질식사면 도대체 얼마나 고통스럽고 그 직전이 무슨 기분일지 감히 상상도 안가서 너무 끔찍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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