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퇴근은 거의 저녁 8시 늦으면 10시까지.. 오빠가 있었지만 오빠도 그냥 어린애일 뿐이었고 이런게 나를 독립적이고 강하게 만들어줬다고 생각했능데 지금 와서 돌아보면 불안만 남은듯 ..ㅋㅋ 그냥 가끔씩 그때 생각나고.. 그 당시엔 괜찮았는데 내면에는 되게 많이 불안하고 무서웟나바 나는 그렇게 불안쟁이가 되었따
| 이 글은 3년 전 (2022/11/15) 게시물이에요 |
|
엄마아빠 퇴근은 거의 저녁 8시 늦으면 10시까지.. 오빠가 있었지만 오빠도 그냥 어린애일 뿐이었고 이런게 나를 독립적이고 강하게 만들어줬다고 생각했능데 지금 와서 돌아보면 불안만 남은듯 ..ㅋㅋ 그냥 가끔씩 그때 생각나고.. 그 당시엔 괜찮았는데 내면에는 되게 많이 불안하고 무서웟나바 나는 그렇게 불안쟁이가 되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