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너무 비관적으로말고 희망적으로 나 과제빡센건 아는데 그림 예전에 초중학교때 학원에서 꽤 오래 배웠고 소질이 그래도 꽤 있고 다시 입시 학원 등록해서 실기나 포트폴리오이런걸로 그냥 취미겸 가볍게
시작해서 다시 해보려는데 가수가 꿈이다 포기해서 차선으로 그림이라도 하고 싶어서.. 내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살고 싶은데.. 취업 비전이 어느 정도 있어?? 제발 따뜻하게 말해줘.. 어떤지 잘 몰라서 묻는
거야..
| 이 글은 3년 전 (2022/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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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너무 비관적으로말고 희망적으로 나 과제빡센건 아는데 그림 예전에 초중학교때 학원에서 꽤 오래 배웠고 소질이 그래도 꽤 있고 다시 입시 학원 등록해서 실기나 포트폴리오이런걸로 그냥 취미겸 가볍게 시작해서 다시 해보려는데 가수가 꿈이다 포기해서 차선으로 그림이라도 하고 싶어서.. 내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살고 싶은데.. 취업 비전이 어느 정도 있어?? 제발 따뜻하게 말해줘.. 어떤지 잘 몰라서 묻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