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새벽에 자고있는데 엄마가 통증호소하는 소리에 깨서 응급차불렀고 아빠는 응급차에 따라 타고 나는 아빠차 끌고 혼자 운전해서 병원 가야했던 상황이었어 자다 깼는데 엄마때문에 너무 놀라서 약간 패닉상태에서 운전해서 혼자 벽을 박아버렸거든 앞범퍼 나가서 수리비가 50쯤 나왔어 아빠가 그때 상황도 상황이고 그럴수있다면서 괜찮다고 수리비 안줘도 된다고 했어 근데 아빠가 코로나 이후로 월급도 반으로 줄고 경제적으로 어려운거 알아 엄마 병원비도 아빠가 내고 차 수리비까지 내게됐으니까 너무 미안해서.. 수리비 주지말라고 말라고~~말했는데 내가 우기면서 수리비 드리면 좀 그럴까?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50만원 드릴래 말래.. 참고로 나 돈 많이 못버는거 아빠도 알아..ㅋㅜ

인스티즈앱
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