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 재수생이고 멘탈에서 이거 하나 꼭 기억해 특히 국어에서))) 열심히 했던 대로 잘 보는게 가장 베스트지만 만약 못봤고 진짜 망했다는 느낌 들어도 "등급 컷 까기 전까진 아무도 모른다" 이거 하나 꼭 기억해 나익은 재수생이고 21수능 봤거든 국어 미친듯이 열심히 했는데(하루에 4-5시간 함..) 수능날 비문학 2지문을 통으로 날렸어. 한 5등급 나오겠다 싶더라고? 그래서 국어 끝난 쉬는시간엔 진짜 세상에 무너지는 줄 알았어 난 정시러였고 이게 내 전부였었거든 그래도 감정 다잡고 미칠듯한 감정 우겨놓고 차분하게 사탐까지 다 치고나서, 아랍어 시간에 화장실가서 미친듯이 울었어 근데 등급컷 까보니깐 국어는 높은3이더라고 ㅋㅋㅋ 물론 좋은 점수는 아니지만 현장에서 내가 생각했던거만큼은 높게 나왔어 그리고 공부 안하고 봤던 생각치도 못했던 논술을 합격했어 진짜 어떻게 될지 몰라 결론)) 내가 하고싶은 말은! 어떤 과목이던 현장에서 너가 망했다, 잘쳤다 이런 판단을 하지말란거야 시험 시간 끝났으면 다음 시간꺼 생각해야해 시험장 안에선 감정적이여선 안돼 무조건 이성적으로, 못본거같아도 까기전엔 아무도몰라! 마인드로!!!!!!!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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