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포함 무리가 셋인데 친구 둘이 나빼고 같은동아리라 저녁에 맨날 같이있어..언제는 갑자기 00공원을 같이가자길래 알겠다했더니 사실은 어제 갔다면서 엄청 이쁘고 재밌었다고 막 어제일을 말을 하기시작한거야..(난 그 상황에있지도 않아서 공감도 안되고 재미도없었어) 근데 이뻐서 같이가자는? 그런뜻으로 배려해서 말하는것같았는데 오히려 소외감 들고 더 속상했어..차라리 말안꺼냈으면 둘이 간줄도 몰라서 아무생각안햤을텐데…맨날 둘이 동아리 얘기만 하고 점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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