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녀 직장 선후배사이 (9살차이) 같은 팀이긴 했는데(지금은 x) 그닥 자주 마주치진 않은 사이 (같이 있음 어색할 정돈 아님 오히려 팀 내에서 나이차이 젤 마니나고 둘 다 말이 많아서,,,) 갠톡 진짜 업무적으로 필요해서 두 번 정도 해봄 그러다 한 달 전쯤 우연히 같이 출장가게 됐어 나 선배1 선배2(선배긴 한데 직책이 같고 성격도 비슷해서 친함) 일케 감! 일단 둘 다 남자였고,,, 갔다 오는 길에 삘타서 술 한 잔 하고 노래방도 갔다가 헤어졌어 그리고 3주 뒤 쯤 선배2한테 연락와서 또 술 한 잔 하고 노래방 갔다 헤어졌는데 사실 내가 노래를 못하는 편은 아냐 근디 그 선배1 귀에 내가 노래를 좀 잘했나봐 시도때도 없이 하이파이브하고 아 **이 노래 진짜 잘한다 계속 이러고 ㅜ 막 … 하 . 여튼 그랫어… 그러고 엊그제 갑자기 선배1한테 카톡옴,,, 나 출장간거 인스스 올렸는데 **(지방명) 출장 간거임~? 이런식,,, 그래서 맞다 답장했능데 그 뒤로 진짜 시시콜콜한 스몰토크 오가는 기분 ㅠ… 거기 갔으니까 이건 무조건 먹어야지 아 너 이거 안좋아한댔나 이런식으로 … ㅠ 진짜 … 뭘까? 호감인걸까? 아니겠지????!!!ㅠㅠㅠㅠㅠㅠ제발 어케생각해?… 나 너무 쎄한 기분 들어가지고 ㅠ… 혹시 이것도 긿잃인가? ㅠ … 문제잇음 말해줭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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