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알바하면서 돈모았고 얼마전 카페매니저 하다가 퇴사했거든 수술해야해서.. 근데 가만히생각해보니 대학도 안나오고 모아놓은돈은 부모님이 힘들어서 빌려달래서 다 빌려주고 남은게없으니 현타오더라.. 카페차릴꺼라 돈 많이 모았는데 그것마저없어서 지금 더 자책이 드는거 같아... 나 어쩌면 좋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2/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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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부터 알바하면서 돈모았고 얼마전 카페매니저 하다가 퇴사했거든 수술해야해서.. 근데 가만히생각해보니 대학도 안나오고 모아놓은돈은 부모님이 힘들어서 빌려달래서 다 빌려주고 남은게없으니 현타오더라.. 카페차릴꺼라 돈 많이 모았는데 그것마저없어서 지금 더 자책이 드는거 같아... 나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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