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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05
이 글은 3년 전 (2022/11/17) 게시물이에요
구분이 안되는데 마음이 생기니까  

더 혼란스럽고 헷갈리네요  

  

  

  

이쪽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 몇 친구들이 있다고는 했어요.  

  

  

  

동성한테 고백받아 본 적 있다고 정도만  

  

얘기 했었고 연락 주고받은지는  

  

4개월이 다 되가고 처음보다 훨씬  

  

표현도 잘해주고 잘 따라주는데 ...   

  

  

  

그냥 제가 잘 챙겨주고 칭찬해주고   

  

표현 해주는게 좋아서인건지   

  

어떤 날은 또 나 좋아하는거 맞네 싶다가도   

  

하..  

  

  

  

이제라도 선 지키면서 맘 접으려면  

  

쌩까도 자꾸 연락오고  

  

마음 약해져서 받아주고 무한반복...  

  

초반보다는 훨씬 가까워지고  

  

임티로 꽁냥거리는 일도 잦아졌는데  

  

이 정도로 만족하고 즐기고 싶어도  

  

자꾸 욕심이 나서 답답하네요.  

  

  

  

제가 좋아하고있다는걸   

  

이미 눈치로 알고있고  

  

그 만큼 표현도 많이 했어요.  

  

  

  

중요한건 이렇게 연락주고 받는사이  

  

갑자기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대요  

  

서로 연락만 주고 받는 상황이고   

  

그걸 또 은근슬쩍 떠보고 물어보는   

  

제 자신이 ..... 정말 최악인 것 같습니다.  

  

  

  

나랑 이게 썸이 아니면 뭘까  

  

질투난다 어쩐다 설레는 척 다 해놓고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고...?  

  

그럼 내가 착각한거 맞지 ?  

  

기분좋게 잘 있다가도 급 다운되고  

  

이제 앞에서도 표정관리가 잘 안돼  

  

그래서 또 미안해져.
대표 사진
우동1
이성애자 같아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고 고백했다 차였어요.마음 접는게 좋아보여요...
3년 전
대표 사진
우동2
진짜 좋아하는거면 헷갈리게 안해요
3년 전
대표 사진
우동3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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