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so cute 가방에 넣는 챌린지언니 의견이었대 성찬님이랑 챌린지 찍으러가는길에 다이소에서 검은 종이라도 사서 찍으려했는데 없어서sm 커튼이 마침 검정이라 그거 뜯어서 찍었대 화사 감다살— 화약🌹 (@hwasaluvya) April 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