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면서 더 느끼고 있어 영원할것 같던 주말마다 티비 프로그램에서 우리를 맞이해주시던 mc분도 돌아가시고, 조부모님들도 점점 늙어서 수술을 하시고 거동이 더 힘들어지시고 난 죽음이 너무 무서워 내가 벌레 한마리 죽일때도 너무 무서워 나의 죽음도 저런식으로 찍 끝나는걸까 싶어서 한창 우울증 약을 복용했을때는 죽고 싶었는데 이제는 죽음이 너무너무 두려워서 이틀에 한번꼴로 우는거 같아 무섭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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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면서 더 느끼고 있어 영원할것 같던 주말마다 티비 프로그램에서 우리를 맞이해주시던 mc분도 돌아가시고, 조부모님들도 점점 늙어서 수술을 하시고 거동이 더 힘들어지시고 난 죽음이 너무 무서워 내가 벌레 한마리 죽일때도 너무 무서워 나의 죽음도 저런식으로 찍 끝나는걸까 싶어서 한창 우울증 약을 복용했을때는 죽고 싶었는데 이제는 죽음이 너무너무 두려워서 이틀에 한번꼴로 우는거 같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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