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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
이 글은 3년 전 (2022/11/21) 게시물이에요
꼭 쓸곳이 있는데 나중에 갚겠다고.. 근데 나도 혼자 원룸 자취하면서 아끼고 아껴서 모은건데 가족이니까 빌려줬단 말이야 1년이 넘었는데 갚을 생각이 없는거 같음 내가 돈을 엄청 잘버는 것도 아니고 저축도 해야하고 혼자 월세내랴 밥는것도 부실하게 먹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카락도 빠진다ㅠㅜ나 같은 상황에 처한 익있음? 어떻게 해야함..??압박이라도 줘야하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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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하게 말해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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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꾸 얘기 꺼내면 부담스러울까봐 오히려 연락을 줄였는데 이게 아빠입장에서는 안 갚아도 된다고 생각하게 만든거같기도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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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 부모님한테 돈 빌려드릴 때 안받을 생각으로 그냥 드린다는 마음으로 줘야돼ㅠㅠ.. 천만원이면 너무 큰데 요즘 생활 힘들다고 빌린 돈 언제 주실 수 있냐고 여쭤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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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지..? 돈 때문에 사이가 틀어지면 진짜 너무 속상하고 비참할거같아서 ㅠㅠ나도 몇백이면 그냥 드린다고 하겠지만 빌려준 액수가 크다 보니까 조마조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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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응 부모자식 사이인데 어떻게 돈 때문에 틀어지겠어..ㅠㅠ 한번에 갚기 힘드시면 반씩 나눠서라도 달라고 해보자 천만원은 크다 진짜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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