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굳이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냐는데 남들이 근무조건 진짜 아니라는 곳에서도 열심히 일 했었고 해보고나니까 근무조건 보는 눈이 생기더라고 그리고 일을 해보니까 내 나름의 판단 기준도 생기고 험한곳에 있다가 편안한곳에 가니까 일 잘한다고 칭찬도 듣고 나도 훨씬 편하게 일하고 직장이라는게 어디라도 완벽 할 수는 없으니까 조금 불만이 생기거나 일하기 싫어도 전에 일하던 곳 생각하면 여긴 양반이라면서 기분 좋게 일하기 가능 누가봐도 아니라는 곳이더라도 자기가 판단했을때 괜찮다고 생각이 들면 한번 해보는것도 난 경험치 쌓고 좋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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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