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 자식을 둔 엄마의 마음으로 보면 전혀 기분 나쁘지 않고 그 사람이 오히려 귀여워보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그 상태로 리액션도 잘 해주니까 상대도 기분 좋아함 귀여운 친구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