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이 저녁을 일찍 먹었는데 나랑 엄마가 마라탕을 시켯거든 그래도 좀 먹엇으면 싶어서 겜하고 잇는 애 불러서 동생이 먹으러 나옴 동생은 마라탕을 안좋아하기도 하고 배 안고플 것 같아서 내가 쟤한테 밥 먼저 먹엇으니 조금만 먹어 이랫음 내 속뜻은 조금만이라도 먹어라~~ 이거엿는데 얘가 거실까지는 왓다가 게임하러 그냥 들어갓음 그래서 엄마가 불럿는데 안먹음~ 이랫어 근데 엄마가보기엔 기분나빳을 것 같대 내가 봣을 땐 걍 마라탕 별로라 그냥 겜하러 간 것 같고 별생각 없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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