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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1
이 글은 3년 전 (2022/11/22)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내가 지방대 자대없는 간호학과긴 하지만 

열심히해서 장학금도 몇번받고 취업도 빅8병원중 하나로 

했어. . 근데 친척들도 그렇고 가족들도 

국시공부 알아서 하고 있는데, 너 국시떨어지기만 해봐라 

부터, 국시어렵다든데 니가 되겧어? 라고 얘기하고 

엄마는 거기다가 한술 더 떠서 친척들 있는 앞에서 

제 또 저러면 지 학교다녔을때 장학금받았다고 한다 

이러면서 놀림 ㅋㅋㅋ. . 

 

외숙모랑 사촌도 나보고 니가 장학금 받았다고 한들 

국시 붙을 보장은 없는거 아니냐 ㅋㅋ 이러고 

내조카가 9살인데 조카 앞에서 간호학과라고 

다 간호사 되는게 아니라 나 처럼 간호사 떨어질수도 있는 그런 사람도 있다면서. .  

무시란 무시는 다한다 ㅋㅋㅋㅋ 

 

서울쪽 취업하면 뭐하냐고. . .  

부모님께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 싫다고 계속얘기해봐도 

똑같음 오히려 친척들이랑 같이 나 몰아가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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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생각엔 빅8도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 높음.... 빅8갔으면 국시 떨어질수가 없어 넘 걱정말고 국시보자마자 그냥 빨리 집 나오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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