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언니랑 나랑 터울이 좀 있음 아침에 밥 하고 있어서 내가 도와줄까? 했는데 안도와줘도 되니깐 저리 가라가고 나한테 먼저 화냄 갑자기 가만히 있는 사람 한테 화내서 좀 빡치긴 했어 언니가 밥 다하고 너 가만히 있더라? 도와주지도 않고 나한테 화내고 쌍욕 하면서 가위던짐 자기 혼자해서 억울하다는 식으로 엄마한테 이르고 35살 지금까지 취업 못한 백수임 참고로 … 진짜 왜 저래 저러니깐 취업 못하는 듯
| 이 글은 3년 전 (2022/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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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언니랑 나랑 터울이 좀 있음 아침에 밥 하고 있어서 내가 도와줄까? 했는데 안도와줘도 되니깐 저리 가라가고 나한테 먼저 화냄 갑자기 가만히 있는 사람 한테 화내서 좀 빡치긴 했어 언니가 밥 다하고 너 가만히 있더라? 도와주지도 않고 나한테 화내고 쌍욕 하면서 가위던짐 자기 혼자해서 억울하다는 식으로 엄마한테 이르고 35살 지금까지 취업 못한 백수임 참고로 … 진짜 왜 저래 저러니깐 취업 못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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