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님 나례가 소장본 책꽂이에 꽂혀있는데 엄마가 우연히 읽고 감탄해서 아빠한테 추천 → 아빠도 감탄해서 엄마아빠 두분 다 친한 친구분께 추천 (나도 자주 만나뵙는 분임^^..) → 친구분도 감동받으셔서 아직도 세분 모이시면 나례가 얘기하심 → 작중 배경에 수원에 있는 산 나오는데 우리 집이 그 근처라 거기 등산할 때마다 두분이서 나례가 얘기하심 참고로 모르는 쏘들 있을까봐 언급하자면 씬 있음.. 많음..^^ 엄마아빠한테 딸래미가 비엘 읽는 건 아무렇지 않냐고 했더니 그 작품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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