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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3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10년째 아빠때문에 죽고싶다 그래도 사는게 나을까 맘같아선 아빠를 죽이고 싶은데 참 그럴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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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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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립하는건 안어려운데 내가 독립하면 엄마가 맞아죽던 자살하던 할거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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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독립 못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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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립할수는 있는데 내가 독립하면 엄마가 맞아죽던 자살하던 죽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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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얼른 독립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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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립하면 엄마 버려두고 오는 기분이라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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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죽고싶은건 아니지만 아빠때문에 너무 힘든 상황이라 공감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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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아빠들 정신차려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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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랑 같이 나올 순 없나?ㅠㅠㅠ 진짜 아빠가 죽어야지 왜 쓰니가 죽어 너무 아깝잖아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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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안나오고 싶어해.. 나아지겠지 좋아지겠지 이번엔 달라지겠대 십년째 이러고있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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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죽을 마음으로는 그냥 다 내려놓고 모두랑 연락 끊고 아무도 모르는곳 가서 알바하면서 살까 싶은데... 쓰니 상황에선 힘들겠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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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차라리 몸이랑 돈만 달랑들고 타지역에서 새인생 살까 생각도 해봤다ㅠ 뭐든 죽는것보단 낫겠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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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뭐든 죽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해... 살다보면 분명 새로운 인연들도 생길거고 그럼 안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날도 오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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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익인이 나랑 똑같은 생각 중.. 나를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알바하고 살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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