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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나랑 진짜 너무 친하고 엄마가 너무 너무 좋아서 더 오래 같이 놀고싶고 좋은 곳도 많이 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싶은데ㅠㅠ 나이차이는 그냥 평균 정도 나기는 한데 시간 흐를수록 점점 엄마가 아픈 곳이 많아지다보니 걱정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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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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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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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가끔 그런 생각들 때문에 너무 우울해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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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ㅠㅠ 그래서 엄마한테 나한테 효도 받을 거 생각해서라도 오래 살아달라고 많이 말하는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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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맞아.. 언젠가 엄마가 내곁을 떠날 생각하면 너무 우울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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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정말.. 엄마 없는 삶은 상상도 못할만큼 엄마가 너무 좋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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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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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29살 차이이긴 하지만 엄마가 또래보다 건강이 많이 안좋아서 정말 걱정이야.. 나이가 드는 건 무서운 일임을 요즘 느끼고 있어..내가 돈 열심히 벌어서 건강 챙겨야겠단 생각 매일 하는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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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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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암 진단 받으셨다니 익인이 정말 걱정이 많았겠다... 원래 동안이셨다니까 더 마음이 쓰일 것 같아... 수술 하신거면 지금 몸 상태는 괜찮아지신거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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