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루종일 안고 있어서 이제 좀 혼자있어라 하고 내려놨는데 방에서 몇십분을 버팅기다가 나간거야 그래서 하 이제 좀 앉아야지 하고 강아지 들어올까봐 문 쪽 보면서 앉았는데 집에 내 방만 불켜놓고 있어서 밖이 어둡거든 문 앞 어둠속에서 날 지켜보다가 앉자마자 들어옴 와 개무서웠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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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루종일 안고 있어서 이제 좀 혼자있어라 하고 내려놨는데 방에서 몇십분을 버팅기다가 나간거야 그래서 하 이제 좀 앉아야지 하고 강아지 들어올까봐 문 쪽 보면서 앉았는데 집에 내 방만 불켜놓고 있어서 밖이 어둡거든 문 앞 어둠속에서 날 지켜보다가 앉자마자 들어옴 와 개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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