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선수가 우루과이전 이후 SNS 팔로우 수가 늘었다. 달라진 점이나 부러운 점이 있다면. ▶달라진 점은 하나도 없다. 저희가 카타르에 온 게 월드컵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려고 왔지 팔로우 수를 늘리려고 온 건 아니다. 그런 건 신경이 안 쓰인다. (조)규성이 형도 인터뷰에 말했듯이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경기장에서 더 잘해야 한다고 말을 했다. 월드컵에 와서 최고의 성적을 내기 위해 한 선수 한 선수가 한 마음 한 마음으로 하는 게 중요하다. 이러니 그 소리를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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