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한지 이주정도되고 오늘 같이 담배피면서 내가 저보다 나이 많은데 말 놓으세요~ 이랬는데 00씨 지금은 아닌데 처음에는 예의가 너무 없는거같았다 말을 너무 막하시는거같다 이러는데 난 진짜 이런말을 태어나서 처음들어봤거든? 그래서 내가 너무 당황해서 저 악의로 그랬던건 진짜 아니다 그랬더니 알겠다 이러면서 대충 대화마무리하고 서로 이제 악의가 없다? 이런느낌으로 말했는데 난 왜 계속 찝찝하고 신경쓰이냐.. 진짜 이거 계속 신경쓰여서 잠도 제대로 못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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