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평소에 생각 많지도않고 극 s인디.. 가끔 꿈꾸면 말도안되는거 꿈 어제 네일하고 왓는데 오늘아침 꿈에서 내가 재수학원에 들어갔는데 진짜 삼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엄청 과격하게 공부시키는 곳이라 학생이 말 안들으면 죽여도 동의한다는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들어가... 근데 첫날 입소식을 하는데 공부의 기본머리는 손톱을 보면 알수있다고 바짝 안 깎은 사람들은 총살이라해서 앞에서부터 검사하는데 탕탕 소리나고 오징어겜처럼 다 죽는거임.. 그래서 막 뒷자리 내옆애들은 치이로 손톱 뜯는데 나는 젤네일 어제한거라 뭐 할수도없어서 조용히 죽음을 기다리다가 깸.... 온몸이 땀으로 흥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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