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입발린 위로 안해줌 조언+잔소리만 함 이걸로 맨날 싸움 내가 뭐라뭐라해서 알겠다해도 며칠 지나면 또 그래 물론 그게 엄마의 사랑 방식이고 위로인거 아는데 근데 힘들게 하루 보내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래이래 했다 뭐했다 힘들다 하면 너는 그 행동을 어쩌구저쩌구 고쳐라 너가 뭐뭐 해라 내가 잘못한 행동을 했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내가 아닌 다른 사람때문에 똥 밟는 일이어도 걘 그런 애고 너가 고쳐라 이런식이야.. 어렸을때부터 항상 내편이 되준 적 없어 어렸을때 따돌림 당했을때도 너가 행동을 고쳐라 그러고 울지말아라 그렇게 우니까 얕보는거 아니냐 그러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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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