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1462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3년 전 (2022/11/30) 게시물이에요
무직. 무능력. 대화하기 어려움.. 

친구 어떻게 사귀어요?.. 이제 초중고때와 달리 친구를 사귈수없단 얘기도 들었는데.. 

성격은 친절하단 얘기 많이듣지만.. 

다른사람을 이해하기 너무.. 어렵고 무시받는게 익숙해서 어떻게살아야할지모르겠어요..
대표 사진
글쓴이
상담도 정신과도 수도없이 가봤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혹시 친구를 왜 사귀고 싶으신가요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친구없이지내다가.. 정말 친해지고싶은 사람이 생겨서 마음을 열면, 제주위에 친구가없단걸 알고선 돌변하는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예전엔 친구없이 지내는게 낫다생각했는데 나이들어보니 그게아니었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직장부터 가지시길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회생활하려고알바도 몇년 열심히 해봤는데.. 장애인취급받거나 일을 잘 못하거나 인간관계문제, 긴장문제를 이겨내지 못해서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원래 누구나 욕먹고배워 다그렇다고 생각하면 마음편해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같이 웃고.. 같이 뭘먹으러가고 등등 했는데 길게 이어지는연이 99프로 없어요... 열심히 번호도따보고 밝게 인사도해보고 했는데.. 뭘 어떻게 배우고 받아들여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모님과도 사이 그렇게 가깝진못해요. 나이가많은데 능력이없어서..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단 종교단체가긴했는데.. 잘하고있는건진모르겠어요ㅠ 여기서도무시받는거같긴해요 조금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일자리나 학원다녀보ㅓ!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그래도 최근 학원을 다녀봤어요.. 근데 상대방의 마음을 도저히 도저히 읽을수도 알수도없고 의문만 생기네요.. 학원 종강하면 아마 서로 연락안하거나 끊길거같아요.. 표면적으론 엄청친해보이지만 가끔보이는 표정, 말투로 짐작컨데 멀어지려하는거같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삶에있어서.. 딱 맞는 방법이 하루아침에 생길거란 생각은 안해요.. 나름 열심히 고민끝에 한것들인데도 잘안되서 글 올려봤어요... 여러 조언, 답글들 부탁드리고, 고마워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솔직히 말해서 30넘었는데도 무직에 미래를 뭘 할려고 계획하지도 않고 친구도 없다라… 인간관계 자체가 서로 매력을 느끼고 호감이 있어야 유지되는건데 성격이 매력적이지 않으면 쓰니 배경이라도 가꿔야할듯.. 위에 댓글 다 읽어봤는데 괴연 그 사람들이 쓰니가 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돌변했을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런 인간관계 맺는법을 다들 10대때 배우고 진짜 못해도 20대때 배우는데 그걸 30넘어 하려니 사람들이 기피하는거임… 이제 다들 어른이고 시간을 내서 사람들을 만나는데 매력이 없는 사람과는 굳이 안 만나고싶지 그렇다고뭐 괜찮은 직장이 있다거나 꿈이 있는것도 아니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즐거운..얘길 같이해야하는데.. 저 솔직히 즐거운 얘기거리가 없기도하고 말을 잘 못하겠어요... 제일 큰 문제는 인과관계를 따지거나 상대방 기분과 눈치파악하는게 거의 불가능해요.. 댓글 내용 정말 도움 되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런 상태에서 정말 벗어나고싶어요... 무슨 말씀이든 고마워요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들 지우지 말아주세요~~ 두고두고 생각좀 정리하고 용기얻을게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ㅠㅠㅠㅠ진짜 친구하고싶네용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오빠가 성전환수술해서 언니라고 부르라하면 불러?
6:06 l 조회 2
유럽 미국 호주 다녀오고나서부터는 일본은 먼가 돈 아까웤ㅋ
6:06 l 조회 3
이성 사랑방 표현하는게 빠르고 부담스러워
6:02 l 조회 7
일본 애니 유명하고 재밌는거 추천해줘6
6:02 l 조회 25
계엄 터졌을 시기에 주식 산 나 자신 너무 칭찬해
6:00 l 조회 28
본인표출남 자식보고 주워왔다고 함부로 말한 전무땜에 한숨도 못자겠다 1
6:00 l 조회 9
각방 쓰는 익 있어?
5:59 l 조회 14
추우니까 운동나가기가 너무너무 싫어짐2
5:59 l 조회 13
5월 달에 혼자 삿포로 갈까말까 2
5:58 l 조회 10
2월에 휴직신청했는데 그냥 퇴사한다고 하고싶다
5:57 l 조회 27
취미로 댄스학원 다니기 시작했는데2
5:56 l 조회 23
익들은 목소리만 들으면 20대인지 30대인지 구분가?4
5:56 l 조회 25
남친 5년만에 한국와서 치킨 먹고싶다는데 뭘 시켜주는게 좋을까4
5:54 l 조회 20
티파니앤코 급 어때?
5:54 l 조회 11
지하철 첫차 타면 사람들 은근 많지 않음??2
5:54 l 조회 35
이성 사랑방 이별 퇴근하고 어떻게 해?1
5:52 l 조회 19
장손인 익 있니???
5:50 l 조회 5
결혼 꼭 해야되나...? 난 지금 일때문에 너무 바쁜데...?1
5:50 l 조회 13
아무리 직장생활이 힘들다지만2
5:50 l 조회 31
환승연애 봤다가 흑백요리사 봤다가 대학전쟁 봤다가
5:47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