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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80
이 글은 3년 전 (2022/12/01) 게시물이에요
우리가 무슨 약국이냐고 약을 직접 타서 애들 먹여주게  

애들도 많아서 약이 바뀔 수 도 있고 바빠서 약 탈 시간도 없는데  

진짜 양심없게 약국에서 준걸 그대로 가져와서 우리보고 소분해서 먹여달라는  

양심 없는 부모들아 ... 집에서 먹을만큼만 소분해서 가져오는게 어려울까 ..?  

진짜 너무 짜증나네... 그래놓고 실수로 하나 못먹으면 약 안먹였던데  

왜 안먹였냐 하면서 승질 내고 ㅋㅋ ㅠ .. 몇번을 소분해서 가져달라고 

말했는데 꿋꿋하게 자기 귀찮다고 통째로 들고 오네.. ㅋㅋㅋㅋ 진짜 지겹다  

어린이집 일하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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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약은 집에서 먹고와야하는 거아냐..? 점심약...? 나는 유치원시절부터 걍 알약먹어서 이해할수가 없구만,,,, 소분하는 거 귀찮으면 걍 우리엄마처럼 대충 알약 먹이라구해!!!!!아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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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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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요즘 엄마들 아니고 저런 사람은 예전에도 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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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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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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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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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뭐냐 이섀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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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 니는 ㅂ ㅅ 섀끼냨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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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본인엄마까지 싸잡아 욕하기 ㄹㅈ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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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응 니엄마도 포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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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ㅋㅋㅋ 니엄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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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몰상식한 부모들 진짜 많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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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전직 보육교사인데 진짜 저런 부모들 많았음
가장기본적인 이름적어오는것도 없이 그냥 약만 보내는 부모들도 많고
투약의뢰서 좀 꼭 적어달라고해도 무시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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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왜저래 진짜 융통성없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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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ㅋㅋㅋㅋ 상식밖이다 진짜.. 약국에서 약만 타도 소분병 주고 약국에도 소분병 팜...이건 걍 개념이 없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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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학부모랑 연관된 일들은 극한직업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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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 어린이집에서 그걸 어캐 맞춰서 먹이냐 진짜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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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기적인 사람 많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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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극한직업이네 ㄷ 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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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자기 자식은 자기가 챙겨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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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ㄹㅇ 본인 자식이 먹을 약 챙기는게 그렇게 어렵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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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였으면 엄청 신경써서 보냈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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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약만 소분해서 보내고 투약의뢰서 까먹은 날 엄청 죄송했는데 더한 사람들이 많구나... 요즘 추워서 약먹는 애들 많을텐데 너무 고생이다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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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시간마다 코 풀어달라는 사람도 있었고…독감인데 등원시키는 사람도 있고..선생님 힘내세요ㅠ 나는 그만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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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러다 지 자식 잘못돼도 상관 없는 걸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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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애들이 뭣도 모르고 덜컥 먹어서 극단적으로 잘못되기라도 하면..? 유치원에 애꿎은 책임 물고 말고를 떠나서 지 애가 어떻게 되든 말든 상관 없는거냐 부모자격이 없다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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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제 그거 아니면 못 받는다고 단호하게 말씀드리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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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약국에서 소분을 안 해줌? 가루약도 소분해주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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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애기들 물약은 큰물약병에 한번에 담아줄껄?? 요즘은 모르겠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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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물약이 있었구나 맞다맞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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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와 나도 젤 싫어... 소분해서 보내달라고 말해도 계속 그러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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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미친 사람들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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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자기애 한명 케어하는것도 못하변서 쌤한테 어케하라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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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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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ㄹㅇ 요즘 보면 자기 아이들 걍 키워주길 바라는 부모들 개많아 (초등교사 엄마를 둔 익인,,,)
더구나 유치원은 아이들이 한둘이냐고!!!!!!
그러다 약 잘못주면 누구 탓 할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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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이고 고생이다ㅠㅠ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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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못된 마음이 든다..... 그러면 약 안주고싶어.....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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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헐 그런 엄마들이 있어...? 섞어서 먹는 건 집에서 섞어서 보내고 먹일 수 있는 건 미리 먹여서 등원 하는 게 맞는데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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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진짜 나도 애있는 엄마지만 이건 아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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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본인 애인데 본인이 챙겨야지 귀찮은 게 어이가 없다... 약 잘못 먹으면 본인 애 아픈거잖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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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 어린이집에 애가 몇명인데 그걸 어케 해줌 진짜 진상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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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집에서 약 안먹는다고 아침 약을 가져옴. 투약의뢰서는 당연히 안쓰고 먹여달래ㅎㅎ 선생님이 주면 먹을거라고, 영양제도 한 통 보내가지고 일정시간에 챙겨 먹여달라고 하고 진짜 ㅋㅋ별별 사람 다 있더라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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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진짜..진상 부모 너무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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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니..자기 애 하나만 보냐고 선생님들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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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너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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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무슨 단어가 떠오르지만 그건 걍 맘속으로만 하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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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지 자식만 보는 줄 아는거지 ㅋㅋ 그런 부모들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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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니 자기 자식 약 잘못주면 어쩌려고 그걸 통채로 주는거야...? 나도 어린 애기가 있지만 이해가 안가네... 귀찮은게 말이돼? 애기 생각하면 새벽에도 벌떡 일어나서 필요한 것들 챙기게 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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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진짜 엄마 얘기 들어보면 이상한 엄마들 많음 애를 왜낳나 싶을정도로 무책임...안씻겨 보내는건 진짜 무난한거고 기저귀 안보내고 어떻게든 연휴에도 애 보내려고 얼집 하냐고 물어보고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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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약 먹기전에 섞어야 하는거 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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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상관없낭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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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그게 제일 좋긴한데 먼저 섞어놔도 되긴하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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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헐 당연 먹을양만큼 조제해서 줘야지..어려운것도 아닌데... 근데 궁금한게 투약의뢰서 키즈노트에 쓰고 약 보내면 되는거야? 우리 그렇게 해서 보냈었는데 의사 진단서도 가지고 오라 그래서ㅜ 그때부터 얼집에 약 안보내구 걍 점심약 스킵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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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 말만 들어도 개진상들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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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방금 아기어린이집보내면서 약먹을만큼 소분시켜서 보냈는데 딱 이글보이네 까먹은것도 아니고ㅠ계속 말해줘도 본인이 안하는거면 그렇게 귀찮아서 애 어케키우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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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약 통째로 보내놓고 투약의뢰서까지 안써온 학부모 레전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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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난 약국에서 일하는데 미리 타놓는 걸 우리 약국에서도 권장하진 않아서..
근데 우리가 말하는 미리 타놓는건 아침점심저녁 다 미리 타놓는거규,, 아침에 애 약 먹이면서 원에 보낼 점심약 정도는 같이 타도 되는 건데..
융통성 어디 갔냐구우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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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본인 자식이고 본인이 낳은 걸 텐데 댓글 보면 신기함.
애정이 있는 건가?
애를 안 씻긴다는 사람도 있고 선생님이 약주 면약을 먹는다는 게 어떻게 했길래 부모가 줘도 안 먹는 거를 선생님이 준다고 먹지? 물론 아이가 없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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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투약의뢰서도 진짜 안보내 ㅠㅠ한두번 깜빡할 수있지만 일주일 내내 안보내서 전화하게 하는 부모들…진짜 화남ㅠㅠ어련히 먹였겠지하고 냅다 아무시간에 갑자기 투약보내서 약 안먹였다니까 삔또 상해함…투약을 써보내줘야 언제 얼만큼 먹는지 알죠 ㅠㅠ제가 냅다 아무때나 맥이나요…전 약사가 아니예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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