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가 주간보고 작성하라는데 이사님들 볼거라 잘 작성해야한다고해서 신경쓰고 그랬거든 그래서 몇줄 못적었는데 몇분이지났는데도 못적냐고 소리엄청 크게내서 기죽었는데 회계감사 자료 수집하고 업무파악하면서 회의들어가고 잡무 + 부가세대사 하면서 일주일에 8시퇴근만 5일중 3-4일에 공부할시간이 부족해서 분개를 제대로 못했거든 근데 오늘 분개도 제대로못한다고 시험도봤는데 또 시험은 다맞으니까 아무말도안하고 그래서 너무속상해서 제가 좀 느려요 하다가 울음터졌어 야근하는사람들 있었는데 .. 입사 한달하고 7일 지나가는데 이게 맞는걸까 .. 신입으로 들어갔어 .. 물론 내가 농땡이부리는거같고 느려보일수도있는데 많이 내가 느리지만 하나하나 다 따져보고 넘어가는 편이라 사수는 계속 회사는 일 하나하나 가르쳐주는 곳이아니라고 니가 알아서해야한다고 말해주는데 내가너무 사수한테 의지하는걸까 근데 진짜 모르겠어서 못하는건데 물어보면 바쁘다고 뭐라그래 집에와서 일하려고해도 회사 보안때문에 회사자료보고 공부를 못해 내 문제점이나 고쳐야할점좀 알려줄래.? 지금도 버스타고가는데 우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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