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프로게이머 데프트 선수가 경기에서 패배한 후의 인터뷰 내용을 기자님께서 요약해서 생긴 말이야
더 회자되는 이유가 데프트 선수가 프로생활 10년차인데 롤드컵(국제대회) 우승을 한 적이 없었고
곧 은퇴를 앞둔 선수이고 팀이 정규시즌 내내 성적이 좋지 않았어
롤드컵 못갔으면 올해 은퇴할 생각도 있었다고 함
그렇게 겨우 온 롤드컵에서의 우승확률이 0.03퍼였어
그리고 이번 롤드컵 주제가 가사 중 일부가
"Don't ever say it's over if I'm breathing (아직 내가 살아 숨 쉬고 있는 한 절대 끝났다 말하지 마)"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더 쓰이는 거야
+++추가
우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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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