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친구들이랑 모여서 술먹다가 한친구가 나한테 서운한점이 있었다길래 그걸 말했어. 그러다가 자기는 나한테 악감정있어서 그런게 아니고 너가 그때 술이 많이 취해서 그럴수 있었다고 이해하는데 그냥 기분 나빴던걸 얘기하는 성격이라 그렇다고 했어. 그러다가 자기는 누구한테도 내 뒷담을 까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아 또 한번 있대 원래는 너가 되게 말라서 우리한테 워너비 대상이였는데 오랜만에 만났는데 갑자기 살이 많이 쪄서 한친구한테 뿔었는데 쟤? 이랬다는거야 그래서 난 갑자기 이얘기는 왜하는지 모르겠어서 좀 당황스러움 앞 얘기는 미안하다고 내가 사과했거든 나 그때폭식증 심하게 와서 살이 한 7-8키로 쪘던건데 저런 얘기를 쉽게 하는게 .... 뭐 쟨 그런 얘기 까진 모르지만.... 뿔었다 이런 단어 자체가 넘 기분 나쁘고 난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그런말 안하는데 지금 기분 나빠서 잠이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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