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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08
이 글은 3년 전 (2022/12/04) 게시물이에요
나는 나를 엄마로 둘 자식이 안타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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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현실적으로 따지면 요즘 세상이 참 무섭기도 하고 그런 무서운 물가에 내놓을 자신이 없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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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 노릇 절대 못함 자격이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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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안태어나는게 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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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조은엄마가 못되어줄거갘야! 글고 돈 없어ㅠ
나 가난하게 자라서ㅜㅠ
가난하게 키우기는 싫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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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망해가는 사회에 돈도 없어서 원망 받기 싫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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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몸 망가지기도 싫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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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몸 상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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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윗댓 다 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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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자식보다 나를 더 케어할 거 같음 절대 모성애가 생기지 않을 것 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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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안 그래도 안 좋은 몸 더 상할까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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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계속 인내하면서 키울 자신이 없음
애 교육하는 건 거의 부처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내 앞가림도 아직 안되는데 애를 낳을 수가 없어
난 애 가져도 돈 수십억대로 벌었을 때 입양할것임
아니면 인재들 후원하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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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 몸이 중요하고 좋은 유전자를 가진 아이입양은 생각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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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 험한 세상에 태어나는 것 자체가 고통이야 나만 고통스럽고 말래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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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 몸 찢고 낳기 싫어서 난 내가 제일 소중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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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아프기 싫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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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돈 환경오염 혐오시대 등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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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애기 싫어함+ 비혼주의자+ 나 하나 책임지기도 버거움+ 커리어 욕심 많아서 경력단절 싫음+ 몸망가지는거 무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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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 유전자 받을거 생각하면 끔찍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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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픈거 싫어 그리고 출산 후의 몸 변화도 싫어 만약 남자가 임신한다면 난 낳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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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부모님의 노동력과 시간을 갉아먹고 싶지 않고 한국가 아기와 아기엄마에게 가혹하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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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동물도 케어하기 힘들어서 못 키우고 있는데 애는 더 케어하기 어려울거같아서 그냥 생각도 안하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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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는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이 또 자식을 낳을까봐 그게 싫어서...
내 자녀는 내가 알아서 키워도 그러니까 2대까지는 잘 살수도 있는데 3대까지는 잘살거란 장담을 할수가 없는거잖아.. 인생은 너무 복잡하고 힘든건데 그때에 무슨 일을 겪을지도 모르는거고.. 그러니 대를 끊고 싶은 느낌? 그렇다고 비혼으로 혼자 남겨두고 세상 뜨는것도 아닌거같고... 나는 비혼해도 내 자녀가 비혼하면 세상에 혼자 남겨두는거같아서 걱정될거같애...이기적인 마음이지만... 좋은 조건에서도 아이를 낳기엔 세상이 너무 험해...
이러나 저러나 자식이 고생할수있다는 가눙성은 있긴있는거잖아
내가 감수하고 떠나는게 낫지 남에게 그걸 떠넘기는좀 아닌거같고 그게 자녀가 고생하는게 보기싫어..
나도 내 인생 막막하던때가 있는데
자녀가 그런걸 겪을수도 있을수있고
나는 고생해도되는데 자녀는 고생하는게싫어
낳지도 않아놓고 이런 생각하는 나도 웃기다
일단 자녀를 한번 낳아놓으면 되돌릴수없다는게 제일 무섭지... 어떻게든 새생명이 살아가는걸 봐야하는거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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