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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3년 전 (2022/12/05) 게시물이에요
말 그대로야 내가 어린이집 유치원 다녔을 유아때, 뭐 하면 안된다 하는 도덕적 관념이 1도 없었을때 밖에 있는 개나 고양이 눈을 뽑거나 팔다리나 배를 잘랐을 수도 있었을거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들어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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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나이의 유아는 그럴 힘도 없고 그거 할만큼의 시간을 혼자 보내지도 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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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기억이있는게아니고 막연히 그럴것같다는 느낌이 든다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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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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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기냥 갬성폭발한 것으로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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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이 생각을 초딩때도 한적이 있었어 내가 엄청 어릴때 모르고 엄청 나쁜 짓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불안함이 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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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싸이코 아닌 이상 본능적으로 저렇게까지는 못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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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럴 것 같다는 건 어떤 근거로 느끼는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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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내가 기억 못하는 사건이 있었을거 같아는 생각이 들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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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그럼 잊어야 함 그거 약간 기억 왜곡이거든! 근거 없으묜 잊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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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럴 힘도 없고 그 나이에 그러고 다녔으면 티가 나서 가족이나 주변인이 알았을것이며 무엇보다도 그랬나 안 그랬나로 헷갈릴리가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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