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2404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
이 글은 3년 전 (2022/12/06) 게시물이에요

직접적으로 맞은 적은 없음 나이 먹고 지금은 그나마 전보다는 성격 좀 죽었음

근데 어릴때부터 워낙 자기 화나면 뭐 물건 잡아 던지고 집안 엎고 엄마도 직접 때리지만 않았지 손 올리는 모습도 내가 몇번이나 봤고.....

할머니 집에서 부부싸움이라는 이름으로 싸우다가 뭐 자기가 죽어야 어쩌고 하면서 집에서 식칼 들고 난리치는ㄱ ㅓ 할머니 할아버지가 뜯어 말린 적도 있고 화나면 집 밖에 나가서 갑자기 새벽에 소리 빽빽 지르고 이런 적도 있었는데

나한테도 고작 초3때 방에 연예인 포스터 붙여놨다고 다 뜯어버리고 소리 겁나 지르면서 화냈거든 그냥 그때 그정도 좋아했던게 전분데 딱 포스터만 붙여둔 정도 

근데 항상 저러고 다음날은 미안하다면서 원래 싸우다 보면 다 이런다고 했는데 내가 커가면서 성인되고 나서 주관이 뚜렷해지니까 마냥 일반적이지는 않다고 느꼈고 그래도 좀 잘 지내보려고 했는데 내가 성인되고 나서도 한번 엄마랑 싸우다가 수틀린 날 화 조절 못해서 변기도 고장내고 

그런거 보고 이 사람은 진짜 하나도 안 변하겠구나 싶어서 집에서도 말 거의 안 하거든 걍 말 걸면 대답은 하는데 그러다가 가끔씩 내가 너한테 뭐 잘못했냐고 이러고 너도 어릴때는 아빠 좋아했는데~ 이러면서 갑자기 자기가 뭔 피해자인척하는데 내가 이상한 사람된 거 같음....... 

저런 모습 저기 쓴 것보다도 더 많이 폭력적인 모습을 봤는데 그래도 아빠면 이해하고 잘 지내야 하는 건가?


대표 사진
익인1
? 너 전혀 안나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면 돼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업보 있으려나
4:50 l 조회 1
여기에글올라온거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해?
4:50 l 조회 1
내가 먹는걸로 좀 많이 까다로운편이야?
4:50 l 조회 2
그 아빠가 자꾸 라이터 켜서 몸에 가져다대는데 어떻게해...
4:49 l 조회 2
머리 큰 사람 보면 속으로 까지 않나 솔직히
4:49 l 조회 4
팬더 보고싶다
4:49 l 조회 2
와 난 북부대공이 걍 북쪽에 사는 공인 줄 1
4:45 l 조회 29
N년내내 인생이 너무 안정적이라
4:44 l 조회 39
나만그런가 여름엔 밤에 잘못자겠어ㅠ3
4:43 l 조회 25
나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개추한썰1
4:43 l 조회 17
해외에서 살지만 솔직히 진심 사람 사는거 다 똑같음11
4:43 l 조회 77
ㅈㅂㅈㅂ 도와줘ㅠㅠ 객관적으로 봐줘! 힘들어서 자학기질 나오려는데 내가 멘탈이 약한건가? 3
4:41 l 조회 20
이시간에 화장실 갈 수 있는곳있나 하핳 지하철도 안되지? ㅠㅠ9
4:41 l 조회 58
와 요즘 컷트비가 4마넌이여..?1
4:41 l 조회 11
딸은 진짜 아빠가 패서 훈육하면 안됨 6
4:38 l 조회 94
새벽인티노잼이다5
4:37 l 조회 50
잠을 못잔 이유
4:37 l 조회 14
이 AI 뚱녀 현실에 있으면 그래도 좀 남자한테 수요있을 외모지?8
4:36 l 조회 118
다들 차라리 어떤 남자랑 결혼 할 거야?1
4:36 l 조회 21
남미새 여미새 둘은 너무 다른거같아5
4:35 l 조회 2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