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면접보고 그냥 가도 된다고 하셨는데 담주부터 바로 나오는 거라 (수요일만 근무함) 첫날에 실수할까봐 일손 조금 도우면서 배우고 왔어!! 고깃집인데 좀 작아서 혼자 홀이랑 주방 다 봐야한다 ㅠㅠ (사장님이 냉면이나 국수같은 요리는 대신 해주심) 진짜 너무 힘들었지만 사장님도 그렇고 주방 이모님도 너무 잘 대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 내가 그냥 배우고 익히고 싶어서 4시간 정도 있었던 건데도 집갈때 택시비 하라고 2만원 챙겨주셨다 ㅠㅠㅠ 고기도 주시고 고구마도 먹고.. 사이다도 먹고.. 이거 완전 사육... 사육이다... 첫 알반데 좋은 사장님 만나서 다행이다 증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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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