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하는 카페 바로 옆이 빌라 같은 곳인데 카페 마당에 있는 트리 전구 끄다가 전화하는 소리 들음 ㄷㄷ,, 빌라 입구에 서서 “사장님이 주신다한 날까지 주셔야지~ 엉?” 하다가 “xx놈아 꼭 갚아라 다시 또 올게~?” 하더니 감,, ㄹㅇ 드라마나 영화에서 사채업자들이 독촉전화하는 말투로 함 괜히 엮이기 싫어서 눈 깔고 못 들은 척 하고 집 옴,, 태어나서 첨 들어봐 이런 거
| 이 글은 3년 전 (2022/12/07) 게시물이에요 |
|
나 알바하는 카페 바로 옆이 빌라 같은 곳인데 카페 마당에 있는 트리 전구 끄다가 전화하는 소리 들음 ㄷㄷ,, 빌라 입구에 서서 “사장님이 주신다한 날까지 주셔야지~ 엉?” 하다가 “xx놈아 꼭 갚아라 다시 또 올게~?” 하더니 감,, ㄹㅇ 드라마나 영화에서 사채업자들이 독촉전화하는 말투로 함 괜히 엮이기 싫어서 눈 깔고 못 들은 척 하고 집 옴,, 태어나서 첨 들어봐 이런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