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일단 원래 젤 친한 애 초딩때부터 알던 앤데 서로 힘들 때마다 의지하고 도와준 사이임 근데 얘가 범죄 피해 당한 이후로 정신병 생겨서 치료중 그리고 요즘 급속도로 친해진 대학 친구는 가정사 땜에 정신병 있다고 나한테 고백했어 그러다가 요즘 갑자기 무슨 일 생겨서 상태 안 좋아져서 자살하려하길래 내가 그 일 도와주고 달래주고 옴 근데 내 부모님이 내 주변에 정신병 있는 친구 둘이나 있는 거 못마땅해하고 걔네랑 가까이 지내면 나도 힘들어질거라고 싫어하심 근데 나는 그냥 이렇게 서로 돕고 사는 것 자체에 자부심 느끼며 잘 지내왔는데 부모님이 너무 싫어하니까 괜히 맘이 이상해졌음.. 원래 엄빠한테 스스럼없이 하루일과 다 말하는 편인데 갑자기 너무 싫어하니까..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인스티즈앱
요즘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컴활1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