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안시켜주겠다는데 이젠 나도 더이상 설득 못하겠어 진심으로 지금 당장 칼 들고 협박도 할 수 있을거 같음 이젠 진짜 죽는거도 하나도 안 무서움 아니 지가 대학 다닐거도 아니면서 대체 왜 허락을 안 해주는거야 그만 살고싶어 나도 이젠 지침 오늘안에 설득 못하면 뛰어내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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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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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안시켜주겠다는데 이젠 나도 더이상 설득 못하겠어 진심으로 지금 당장 칼 들고 협박도 할 수 있을거 같음 이젠 진짜 죽는거도 하나도 안 무서움 아니 지가 대학 다닐거도 아니면서 대체 왜 허락을 안 해주는거야 그만 살고싶어 나도 이젠 지침 오늘안에 설득 못하면 뛰어내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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