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정의된 성이 점점 중립적으로 바뀌고 있고 또 시대상에 따라서 남성성과 여성성이 살짝씩 변형되고 있는데 이런 시대에 맞는 여성성이 본인과 가깝다고 느끼는 남자 (반대의 경우도)가 사회적인 성관념이랑 본인의 본질 사이에 느끼는 충돌에서 생기는 게 트랜스 젠더인 것 같아 난 어릴 때부터 lgbt에 호의적인 사람이였는데 (실제로 양성애자이기도 해) 트랜스젠더인 친구를 사겼을 때 느낀 게 딱 제목의 문장이였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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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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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정의된 성이 점점 중립적으로 바뀌고 있고 또 시대상에 따라서 남성성과 여성성이 살짝씩 변형되고 있는데 이런 시대에 맞는 여성성이 본인과 가깝다고 느끼는 남자 (반대의 경우도)가 사회적인 성관념이랑 본인의 본질 사이에 느끼는 충돌에서 생기는 게 트랜스 젠더인 것 같아 난 어릴 때부터 lgbt에 호의적인 사람이였는데 (실제로 양성애자이기도 해) 트랜스젠더인 친구를 사겼을 때 느낀 게 딱 제목의 문장이였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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