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집 강남이고 부모님은 큰 식당하시고 동네에서도 잘사는 편인데 (그냥 고소득 직장인들도 많음) 누가 금수저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해 솔직히 나도 나 금수저라고 생각하는데 누가 물어보면 그냥 남들 사는만큼 산다 그넝 좀 넉넉한거다 돌려서 말해 누구는 이게 주변에 더 부자들이 많아서 겸손해지는거다 이렇게도 말하던데 물론 엄청난 부자들도 부모님 지인들중에 있지만 그 이유 때문이 아니라 잘 사는게 밝혀져서 좋은게 하나도 없어서 그러는건데 솔직히 말해서 부자들끼리는 서로 얼마벌었네 세금을 얼마내었네 이러면서 서로 자랑함 아무데서나 돈 자랑을 안하는거지 자기들끼리 있으면 서로 자랑하기 바빠 ㄹㅇ.. 부모님 지인분들 식사자리 같이 가거나 하면 확실히 느껴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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